
권익향상 대상을 수상한 한승희 강화군의장 [사진=강화군의회]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 한승희 의장이 26일 제8회 대한민국 인권 대상 시상식에서 ‘권익향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권 대상’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고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 정의, 인권 향상, 권익 보호,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에 공헌 중인 인물을 선정, 시상한다.
한 의장은 주민 기본권 보장과 인권 중심의 행정 구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왔으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지방자치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는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 전반에서 좋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오직 군민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을 뿐인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모든 군민이 존엄과 권리를 보장받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