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릉 산대월리 합성수지폐기물 창고에 ‘불’

소방당국, 소방대원 95명·장비 21대 동원...화재원인 및 피해액 조사 중

기사등록 : 2020-10-25 20:33 뉴스통신TV


(뉴스통신=조항욱 기자) 25일 오전 8시49분경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리 한 합성수지폐기물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1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철골구조 샌드위치 판넬 자원순환시설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95명, 장비 21대를 동원, 화재를 진화했고 정확한 피해액 및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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