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응급의료기관 응급대응협의체 운영

19개 응급의료기관 참여,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만전

기사등록 : 2022-08-03 16:22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인천시청 청사 전경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코로나 재유행에 대비해 응급대응 협의체를 운영한다.


3일 인천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응급환자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대응협의체는 인천시, 인천소방본부, 19개 응급의료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가 재유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환자 대응체계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체는 지난 코로나19 유행시 겪었던 환자 이송과 응급상황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응급실 운영 계획을 수립 보완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코로나19 재유행 시기에도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노력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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