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한옥 마실 프로그램 운영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인희재’

기사등록 : 2022-06-09 17:27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인천농업기술센터, 국화차 체험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농업기술센터가 한옥 마실 프로그램을 20일간 진행한다. 


인천시는 11일부터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인희재’에서 한옥 마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일상을 소소하게 즐기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평일과 토요마실로 나눠 진행된다.


평일마실은 ▲천연알로에 발효식초 맛보기, 농부스프레이만들기며, 토요마실은 ▲알로에수제청, 천연버물리만들기 체험으로 매주 토요일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밖에도 전통농기구전시 및 60~70년대 농업사진 감상 등 도심 속 농업의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시민 누구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영덕 소장은 “지난해 개관한 전통문화체험교육관에서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하며 활력 넘치고 건강한 여가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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