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마련

이달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 운영 안전 관리 중점 홍보

기사등록 : 2022-05-13 16:16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안영규 인천시장 권한대행이 1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열린 '제21회 식품 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떡케익을 자르고 있다.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가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갖고 7월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인천시는’제21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을 시청 2층 공감회의실에서 개최하고 2주간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식품안전우수기관 표창 ▲유공자 표상 ▲떡 기부 행사 ▲떡케익 절단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떡 기부 행사는 식품위생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시지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떡 1400인분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 시는 식품안전 인식개선 홍보를 다양화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식품 안전 패널전시회를 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하고 있다. 

패널 내용은 ▲식품·안전(식품이력추적관리 등 8개) ▲위해·예방(식중독 예방 및 예방수칙 등 8개)이다.

그리고 ▲건강·영양(청소년과 함께하는 카페인 섭취 줄이기 등 8개) ▲실생활정보(주방용품 안전한 사용방법 등 8개) 총 32점으로 구성했다.

식품안전 주간(5.7~21) 동안 시가 자체 제작한 식품안전의 날 홍보동영상을 시정홍보매체와 시, 군・구 홈페이지, 대형전광판 등을 통해 송출하고 있다. 

안영규 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식품안전의 날 및 식품안전 주간 운영을 더욱 확대해 인천시민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02년부터 지정,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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