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조성

인천시민 대상 안전교육 실시, 교육 수료자 헬멧 증정

기사등록 : 2022-05-06 15:32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안내 이미지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문화 조성에 나선다.


6일 인천시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수료자들에게는 헬멧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은 오는 10월까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들의 안전문화의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시민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 교육은 만 16세이상 원동기면허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관련 주행 안전수칙 등 이론과 안전주행 시범 및 체험교육 등 실습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된다.


교육장은 미추홀구 중앙어린이교통공원이며, 인천시 홈페이지 ‘온라인 통합예약’의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을 선택후 접수할 수 있다.


그리고 대학교 및 기관, 단체 등에 ‘찾아가는 전동킥보드 안전교육’도 동시 진행하며, 이는 신청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인천시 교통정책과(032-440-3878)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소비자원 위해감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동킥보드 안전사고중 운행사고는 64%이며, 사고시 머리와 얼굴을 다치는 경우가 36%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안전모 착용, 음주운전, 과속하지 않기, 2인 이상 탑승금지 등 전동킥보드 안전 운행 수칙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하한다.


이와 함께 안전교육 이수시, 헬멧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전동킥보드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책임감 있는 문화를 만들기로 약속할 예정이다.


김을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문화를 만들어 시민들 안전을 확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44-40 대승빌딩 4층 408호 | 전화 : 032-429-3200 | 팩스 : 032-429-3800 | 메일 :
사장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도수빌 201동 3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404-88-00646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 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문효경 032-429-3200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