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출신 선수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동메달

김소영 조, 한국선수 간 맞대결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승리

mcs0234@hanmail.net | 기사등록 : 2021-08-02 17:08
인천대출신 김소영 배드민턴 선수(사진 네이버 뉴스 캡처)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 출신 김소영 선수(29.현 인천국제공항 소속)가 2020 도코올림픽 여자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2일 인천대에 따르면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이 이소희(인천국제공항)-신승찬(인천국제공항)을 제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동메달 결정전은 한국 선수들 간의 맞대결로 펼쳐졌다.

김소영 선수는 인천대학교를 졸업하고,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를 선발됐으며, 2014년부터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팀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또, 2019년 스페인 마스터스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금메달, 2019년 BWF 월드투어 750 프랑스오픈 여자복식 준우승, 2019년 스페인 마스터스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동메달을 수상했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44-40 대승빌딩 4층 408호 | 전화 : 032-429-3200 | 팩스 : 032-429-3800 | 메일 :
사장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도수빌 201동 3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404-88-00646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 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문효경 032-429-3200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