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중교통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차량내외 방역 및 손세정제비치

기사등록 : 2020-02-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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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내부 소독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는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에도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와 지하철 및 택시 등의 차량내·외부에 1일 1회 이상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버스와 택시 등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해 감염병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이달 12일부터 대중교통에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손세정제를 운행하는 택시(1만4364대)와 버스(2400대)내부에 비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리고 버스 및 택시 정류장등 대중이 이용하는 교통시설물에 대해 이용시민들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소독을 지속 실시한다.


이밖에도 교통관련 관계기관(버스 및 택시조합, 교통공사)과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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