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집 등에 침입 금품 훔친 50대 ‘구속’

논산경찰, A씨 내동지역 점포 12곳에 침입 500만원 상당 금품을 훔쳐

기사등록 : 2020-02-12 11:09

뉴스통신 mcs0234@hanmail.net
▲논산경찰서 전경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야간에 치킨 집 등의 점포에 침입,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새벽에 영업이 끝난 논산 내동지역 점포 12곳에 침입, 금품을 훔친 A씨(53세)를 검거,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논산서에 따르면 A씨는 3일 새벽 1시부터 3시간 동안 치킨 집 등 점포에 무단 침입,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동종 전과가 다수 있으며 전북 군산시에서 동종 범행을 저질러 수배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에게는 절도 혐의가 적용됐다.


논산서 관계자는 “점포 및 상가 주변 등 CCTV 등을 통해 A씨의 신원을 확인, 동선을 추적해 익산시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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